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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시간 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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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S방송팀 마지막날, 정신없이 일정에 쫓기다 모터바이크를 식당에 세워둔 채 까맣게 잊고 회사차로 귀가했다.

사진은 그로부터 26시간 후. 주차장이 텅 비어있었을거라 최소한 헬멧은 없어질 줄 알았는데.

발리에 사는데 있어 다시 한 번 감사해야 할 일. 남미였다면 26시간이 아니라 26분 후면 모터바이크가 통째로 없어졌을거다.